피코토닝 원리
피코토닝은 열을 오래 남기기보다 순간적인 충격으로 색소를 쪼개는 쪽에 가깝습니다. 잘게 부서진 색소는 몸의 청소 세포가 정리하면서 서서히 옅어집니다.
서울식물원 피코토닝, 이런 경우에 사용합니다
기미처럼 넓게 번진 색소, 전체적으로 칙칙하고 고르지 않은 피부톤, 여드름이 지나간 자리에 남은 갈색 자국이 고민일 때 씁니다.
경계가 또렷한 점이나 진한 잡티 하나하나가 주된 고민이면 그 자리를 따로 겨냥하는 방법이 더 맞습니다.
넓고 얕게 지나갑니다
피코토닝은 표피와 진피 위쪽에 퍼진 색소를 주로 다룹니다. 출력을 낮게 두고 넓게 지나가기 때문에 표면 손상이 적은 편입니다.
깊은 곳의 색소는 회차가 더 필요합니다. 한 번에 깊이 들어가기보다 여러 번에 걸쳐 조금씩 옅혀 갑니다.
시술 중 느낌
낮은 출력이라 따끔하거나 톡톡 튀는 느낌 정도입니다. 대부분 마취 없이 진행합니다.
눈가와 코 주변은 조금 더 예민합니다. 진행 중에 말씀하시면 그 자리 출력을 조절합니다.
바로 일상생활이 되나요
붉은 기가 몇 시간 정도 있다가 가라앉아 당일 화장이 가능한 편입니다. 딱지는 대개 생기지 않습니다.
피부가 살짝 건조하게 느껴질 수 있어 며칠은 보습을 넉넉히 합니다. 점심시간을 이용해 받고 가시는 경우도 많습니다.
주기와 횟수
초기에는 몇 주 간격으로 여러 번 진행하고, 상태가 정리되면 간격을 늘려 유지 관리로 넘어갑니다. 회차는 색소의 깊이와 범위에 따라 다릅니다.
한 번에 달라지기보다 회차가 쌓이면서 옅어지는 방식입니다. 피부가 예민해지면 간격을 늘리고 출력을 낮춥니다.
어떤 장비로 하나요
원내에서는 피코슈어 같은 피코 레이저로 피코슈어 토닝을 진행합니다. 색소의 종류와 피부 상태에 따라 장비와 설정을 고릅니다.
진하게 뭉친 자리가 따로 있으면 같은 날 그 자리만 설정을 달리해 다루기도 합니다. 넓은 면과 점을 나눠 보는 방식입니다.
피코토닝 자주 묻는 질문
- 피코토닝은 어떤 시술인가요?
- 1조분의 1초 단위의 짧은 레이저를 낮은 출력으로 넓게 여러 번 지나가게 해 색소를 옅히는 관리입니다.
- 딱지가 생기나요?
- 낮은 출력이라 대개 생기지 않고, 붉은 기가 몇 시간 뒤 가라앉습니다.
- 일반 토닝과 무엇이 다른가요?
- 펄스가 짧아 열 자극이 덜 남는 편이라 예민한 피부에서도 검토합니다.
서울식물원·마곡나루·마곡동에서 찾으시는 분께
서울식물원 피코토닝은 마곡동 안에서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식물원도 마곡동에 속합니다. 마곡나루 피코토닝과 마곡동 피코토닝 모두 같은 병원에서 같은 방법으로 상담합니다. 가까운 거리라 회차를 나눠 진행할 때도 오시는 부담이 적습니다.
오시는 길
서울식물원에서 오시는 분들은 강서구 공항대로 206, 나인스퀘어 3층으로 찾아오시면 됩니다(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오른편에 있습니다).
- 도보 엘리베이터에서 내리면 오른편에 있습니다
- 자가용 내비게이션에 스노우의원 마곡점 또는 나인스퀘어 입력. 건물 내 지하 3층까지 주차장이 있습니다
진료 시간
| 평일 (월~금) | 10:00 - 20:00 | 점심시간 13:00 - 14:00 |
|---|---|---|
| 토요일 | 10:00 - 16:00 | 점심시간 없이 진료 |
| 일요일 | 휴진 |
마곡나루 피코토닝이나 마곡동 피코토닝 문의도 전화로 예약 가능 시간을 안내해 드립니다.
서울식물원 피코토닝 상담에서는 먼저 상태를 보고 진행 방법을 정합니다. 평일은 저녁 8시까지, 토요일은 점심시간 없이 오후 4시까지 진료하니 편하신 때 들러 주세요.
